연합뉴스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각)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군사 퍼레이드에서 이란 소수민족 투르크 부대가 사열대 앞을 통과하고 있어요. 이 군사퍼레이드는 8년 동안 이어졌던 성전(이란-이라크 전쟁) 3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고 하네요.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