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차현정 기자] 동부제철이 자회사 2개를 흡수합병하고 신규 설비에 655억원을 투자한다는 소식에 23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부제철은 전 거래일보다 1800원(13.64%) 오른 1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우선주 동부제철우는 20% 넘게 치솟았다.
같은 시간 동부제철우는 전 거래일보다 1만7800원(20.53%) 오른 1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부제철은 앞서 자회사인 동부인천스틸과 동부당진항만운영을 흡수합병하고 '칼라설비 라인(Line) 2기 신설'에 65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지난 20일 공시했다.차현정기자 hjcha@dt.co.kr
이날 오전 9시16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부제철은 전 거래일보다 1800원(13.64%) 오른 1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우선주 동부제철우는 20% 넘게 치솟았다.
같은 시간 동부제철우는 전 거래일보다 1만7800원(20.53%) 오른 10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부제철은 앞서 자회사인 동부인천스틸과 동부당진항만운영을 흡수합병하고 '칼라설비 라인(Line) 2기 신설'에 655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지난 20일 공시했다.차현정기자 hjcha@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