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대림산업이 김포시 마송택지개발지구 B-6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이 조기 100% 계약을 앞두고 있다.

대림산업은 지난 17~19일 진행한 정당계약 및 20일 예비당첨자 추첨에서 80%의 계약률을 넘긴데 이어 주말 선착순 계약을 통해 전체 95%의 물량이 주인을 찾았다고 23일 밝혔다.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은 3.3㎡당 평균 700만원대에 분양가가 책정됐으며, 66·74㎡는 2억원 초반대, 전용 84㎡는 2억원 중반대다. 여기에 1차 계약금 500만원, 중도금은 60%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이 가능하며 발코니 확장비용은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 밖에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돼 요리나 청소, 취침 시까지 공기 질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한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김포 통진 일대는 김포 내에서도 인지도가 낮았던 지역으로 마송택지개발지구가 들어선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수요자들이 많았다"며 "이에 지역 주요 거점을 대상으로 수요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다양하게 마련하여 단지의 입지는 물론 e편하세상의 C2 HOUSE 등 새 아파트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사전 단계부터 꾸준히 운영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들에 대해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으로, 조기 완판을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계약 사진. <대림산업 제공>
e편한세상 김포 로얄하임 계약 사진. <대림산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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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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