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활용 전략 등 직장인 대상 교육… 현재 선착순 모집 중
데이터 시각화 기업 뉴스젤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빅데이터 분석과 시각화 활용 전략 세미나'를 서울 마포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세미나의 구성은 10월 15일(화)부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PART1 '데이터 시각화와 활용'이라는 강의를 진행한다. 다음은 11월 12일(화)부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PART2 '데이터 기획이라는 설계', 12월 10일(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PART3 '데이터 수집과 분석'으로 강의가 마무리된다.

리포트, 사업 계획서 등에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 할 수 있는 방법인 데이터 시각화에 대한 개념과 차트 커뮤니케이션, 문제해결 과정에서 데이터를 활용하는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개념과 사례까지 배울 수 있다.

이와 관련, 수강 대상은 빅데이터 솔루션과 흥미로운 사업 콘셉트안을 필요로 하는 IT 및 SI 업체 종사자, 데이터의 활용과 분석에 대해 기준과 방법론을 배우고 싶은 데이터 활용 부서 담당자 혹은 사업 결과 및 성과보고에 데이터 리포트 등을 활용해야만 하는 연구원이나 사업 담당자 등이다. 해당 세미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과정이기 때문에 참석 시 1인 1명함 제출을 필수로 한다.

뉴스 젤리 관계자는 "딱딱한 이론이 아닌 다양한 사례를 통해, 데이터의 활용이 왜, 어떤 방식으로 쓰이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지 체감시켜 실무진에게 꼭 필요한 활용 방안이 무엇인지 이해하도록 만들겠다"며, "기업이 실제 가진 데이터를 활용하기 위해 같은 결과·데이터라도 비주얼적으로 좀 더 돋보일 수 있는 그래서 수강생의 회사만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직장인을 대상으로 데이터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접수 중인 파트1 강의를 수강하는 사람들에게는 데이터 시각화 가이드 툴킷과 교재 PDF를 제공한다. 더불어 선착순 신청 10명 한정으로 PART1부터 3까지 패키지 결제 시 10% 할인을 증정한다.

한편 2014년에 설립된 데이터 시각화 전문기업 뉴스젤리는 시각화 솔루션 라이선스 판매, 차트 개발, 대시보드 구축, 데이터 분석 등 시각화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며, 그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활용 교육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뉴스젤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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