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코리아 시즌 1' 자신의 영상에 5개월 전 시점에 우혜미는 "묻힌거 아니에요. 내가 숨은 거지"라는 댓글을 달았다.
우혜미의 노래와 감성에 감탄을 했던 팬들이 시간이 지났지만 뜨지 못하고 묻힌 것이 안타깝다는 댓글을 달자 이렇게 대답했던 것.
우혜미는 '보이스 코리아 시즌 1'에서 유성은, 지세희, 손승연과 함께 톱4로 주목을 받았으나 음악의 감성과 느낌, 음색보다는 성량과 고음을 중요시하는 국내 가요팬들의 특성으로 크게 빛을 발하지 못한 상황이었다.
우혜미의 빈소는 서울 강동 성심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3일 오전 11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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