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 원유 시설 피습 사태로 미국과 대치중인 가운데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앞줄 오른쪽 두번째)이 22일(현지시간) 군사 퍼레이드에 참석하기 위해 테헤란 외곽에서 군장성들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