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이번 우리마켓 행사는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청강대학교 내 어울림관에서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전국 핸드메이드 장인들의 작품을 소개하기로 유명한 깔롱마켓은 100여 팀 이상의 셀러들이 모여 옷과 모자부터 도자기, 목장 유제품, 뜨개, 수제차, 천연화장품 등 수많은 작품을 판매한다. 올해로 4년째 열리고 있으며, 처음으로 청강대 패션스쿨과 공동으로 마켓을 개최한다.
청강대 패션스쿨 김명희 원장은 "청강패션스쿨은 '패션메이커스하우스'라는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하여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들에게도 온라인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명 메이커스팀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실전 창업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우리마켓은 깔롱마켓 유수의 셀러들과 함께 우리학생들의 독창적이고 다양한 작품들 또한 함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은 패션메이커스전공과 스타일리스트전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국내의 다양한 패션계열 산업체 및 유명 아티스트와 창작 프로젝트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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