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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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D.C 캐피털홀에서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왼쪽 두번째)과 척 슈머(첫번째) 상원 민주당 원내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 원주민 폰카족의 족장 '스탠딩 베어'(서있는 곰)의 동상 제막식이 열렸어요. 네브라스카주 출신의 스탠딩 베어 족장은 미 국법에 따라 시민적 권리가 부여된 최초의 미국 원주민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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