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은 작가(사진)의 소설집 '디디의 우산'(창비)이 제34회 만해문학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디디의 우산'은 세월호참사와 촛불혁명이란 사회적 격변을 배경에 두고 개인의 일상 속에서 혁명의 새로운 의미를 탐구한 단편소설을 모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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