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는 '서울우유와 함께하는 2019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 스포츠모델 부문과 비키니 부문에 출전할 예정이다.
"국밥집 딸"로 자신을 소개한 예리는 "허리 부상을 입은 뒤 재활 운동을 하며 난생 처음으로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고, 그 매력에 빠져 이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 저의 밝은 에너지를 나누고 싶다"며 "대회에서 꼭 수상을 해서 트로피를 들고 부모님 국밥집으로 달려가 첫 끼를 먹고 싶다"고 출전 소감을 전했다.
박성기 객원기자 watney.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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