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에 입원하여 아직 퇴원을 못했어요. 책이 도착하여 읽어봅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나는 너의 반려동물'은 여섯 마리 반려동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구혜선이 쓴 글과 사진 모음집이다.
이날 구혜선은 자신의 전시회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을 싱가포르 아트페어에 출품한다고도 알렸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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