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딸 근황(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캡처)
박찬민 딸 근황(사진=박민하 인스타그램 캡처)
박찬민 SBS 아나운서의 딸 아역배우 박민하가 근황을 전했다.

박민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햇살 좋은 오후. 이제 가을이 왔어요. 햇살이 따스하고 바람이 시원해요"라며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박민하는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긴 웨이브머리에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한 박민하의 한층 성숙해진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민하 양 점점 더 예뻐져요" "무럭무럭 성장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07년생인 박민하는 지난 2015년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붕어빵'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 '신들의 만찬'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