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JTI는 냄새를 99% 줄인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 플룸테크를 국내 면세점에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플룸테크는 국내에 첫 출시된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로 담배 고유의 맛은 유지하는 한편 담배 냄새를 줄인 제품이다. 담배 연기, 담배 냄새, 담뱃재가 발생하지 않을 뿐 아니라 사용 시 더러워지지 않으므로 별도의 청소가 필요 없다.

플룸테크 스타터 키트의 면세 권장 가격은 27달러이며 출시 기념으로 마우스피스를 한정 수량 제공한다. 플룸테크 전용 리필은 퍼플 쿨러, 그린 쿨러, 브라운 리치 등 국내에 출시 된 제품 3종 이외에도 면세점 전용으로 레드쿨러와 믹스 그린쿨러가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20달러다.

플룸테크는 9월 중순부터 인천공항 롯데면세점 및 신라면세점 주요 매장, 김포공항 면세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인터넷 면세점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JTI가 플룸테크를 국내 면세점에 출시한다. <JTI 제공>
JTI가 플룸테크를 국내 면세점에 출시한다. <JTI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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