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두산건설은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271-4번지 일원 능곡1구역을 재개발하는 '대곡역 두산위브'를 9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4층, 8개동, 691가구 규모로 이 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25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오피스텔도 전용 38~47㎡ 48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능곡재정비촉진지구는 지구지정 10여년만에 새 아파트 분양이 시작되는 곳이다.
현재 5곳의 재정비촉진지구가 개발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능곡1구역 사업속도가 가장 빠르다. 예정대로 사업이 진행될 경우 2024년까지 9500여가구 아파트가 들어서는 대단위 브랜드 타운으로 탈바꿈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능곡초, 능곡중, 능곡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생활편의시설로 행신시립도서관, 능곡행정복지센터, 지도 공원과 롯데마트 고양점, 이마트 화정점 등이 있다.
단지는 전 세대가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판상형 남향 위주로 배치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앞두고 신축 아파트 인기가 높은 가운데 선보이는 대형 개발호재를 갖춘 분양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대곡역 두산위브 조감도. <두산건설 제공>
대곡역 두산위브 투시도. <두산건설 제공>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4층, 8개동, 691가구 규모로 이 중 조합원 분을 제외한 259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오피스텔도 전용 38~47㎡ 48실이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능곡재정비촉진지구는 지구지정 10여년만에 새 아파트 분양이 시작되는 곳이다.
현재 5곳의 재정비촉진지구가 개발사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능곡1구역 사업속도가 가장 빠르다. 예정대로 사업이 진행될 경우 2024년까지 9500여가구 아파트가 들어서는 대단위 브랜드 타운으로 탈바꿈된다.
단지 바로 앞에는 능곡초, 능곡중, 능곡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생활편의시설로 행신시립도서관, 능곡행정복지센터, 지도 공원과 롯데마트 고양점, 이마트 화정점 등이 있다.
단지는 전 세대가 84㎡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판상형 남향 위주로 배치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앞두고 신축 아파트 인기가 높은 가운데 선보이는 대형 개발호재를 갖춘 분양에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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