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계룡건설은 서울시 성북구 보문2재개발 사업으로 짓는 '보문 리슈빌 하우트'를 이달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보문 리슈빌 하우트의 규모는 지하 2층~지상 18층, 8개동, 465세대로, 이 중 221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에게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59㎡와 84㎡다.
보문2재개발구역은 보문동1가 재개발구역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사업지로, 정비구역 규모는 1만7837㎡다.
또 단지에서 서울지하철 6호선과 우이신설경전철을 환승할 수 있는 보문역이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성북천(안암천)이 인접해 있고 낙산공원과 숭인근린공원도 자리하고 있다.
안암초등학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동신초등학교, 한성여중, 경동고 등이 주변에 자리잡고 있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내(보문동 1가 109-1)에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실제 동 배치에서 있어서도 성북권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성북천을 따라서 동을 배치시켰다"며 "서울 도심에 위치한 아파트지만 도심 속에서 자연을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보문 리슈빌 하우트 조감도. <계룡건설 제공>
보문 리슈빌 하우트의 규모는 지하 2층~지상 18층, 8개동, 465세대로, 이 중 221세대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에게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59㎡와 84㎡다.
보문2재개발구역은 보문동1가 재개발구역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사업지로, 정비구역 규모는 1만7837㎡다.
또 단지에서 서울지하철 6호선과 우이신설경전철을 환승할 수 있는 보문역이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성북천(안암천)이 인접해 있고 낙산공원과 숭인근린공원도 자리하고 있다.
안암초등학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동신초등학교, 한성여중, 경동고 등이 주변에 자리잡고 있다.
견본주택은 사업지 내(보문동 1가 109-1)에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실제 동 배치에서 있어서도 성북권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성북천을 따라서 동을 배치시켰다"며 "서울 도심에 위치한 아파트지만 도심 속에서 자연을누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했다"고 말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