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즈는 17일 0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효경, 주은, 시현의 개인 콘셉트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3장의 이미지는 고풍스러운 액자 콘셉트로 꾸며져 중세시대 명화를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각각의 이미지 속에는 마치 숲에 사는 요정처럼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효경, 주은, 시현 세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각기 다른 개성을 과시하고 있는 세 멤버의 모습에서 우아함이 느껴진다.
효경, 주은, 시현의 개인컷이 먼저 공개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아직 베일에 싸인 윤지, 여리, 다원의 개인 콘셉트 이미지는 오는 1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오픈될 예정이다.
아리아즈는 스타제국 소속 레이블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론칭한 6인조 신예 걸그룹으로, '각각의 매력을 가진 독창적 목소리(아리아)가 모여 하나의 노래와 무대를 꾸민다'는 의미를 가졌다.
최장 7년간의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만들어진 완전체 성장형 그룹 ARIAZ(아리아즈)는 윤지, 다원, 시현, 여리, 효경, 주은까지 실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여섯 멤버로 구성됐다. 이 중 윤지와 시현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효경은 JTBC '믹스나인'에 각각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아리아즈는 오는 10월 첫 번째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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