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참으로 비통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헌정 유린과 조국의 사법 유린, 폭거가 더이상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국민의 분노와 저항을 짓밟고, 독선과 오만의 폭주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국민 여러분께 약속 드립니다.
저는 저의 투쟁을 결단코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경고합니다. 더 이상 국민들의 뜻을 거스르지 마십시오.
그리고 조국에게 마지막 통첩을 보냅니다.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내려와라. 내려와서 검찰의 수사를 받으라.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아내려면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싸워주셔야 합니다. 지금은 싸우는 길이 이기는 길입니다. 저 황교안, 대한민국을 지키고,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저의 모든 것을 다 바치겠습니다.
이 싸움에서 이겨내고,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 해 주셔야 합니다. 제가 모든 것을 걸고 앞장서서 이겨내겠습니다. 우리 국민여러분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