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미쉐린코리아는 올해 연말까지 트럭 타이어 구매자를 대상으로 과실 혹은 부주의로 발생한 제품 손상에 대해 일정 기간 보상해주는 데미지 케어 판촉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판촉은 전국 미쉐린 트럭 타이어 판매 대리점에서 16종의 적용 대상 타이어 구매자를 대상으로, 100일 데미지 케어 타이어 교환권을 발행해주는 식으로 진행한다. 미쉐린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으로 타이어 1본을 구매하면 1개의 전자 쿠폰을 받을 수 있다. 1개의 쿠폰으로는 데미지 타이어 1본을 1회 교체할 수 있으며 미쉐린 인증 대리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데미지 케어 기준은 구매 후 100일 이내 마모율 30% 이내로, 외부 환경에 의한 타이어 트레드, 사이드월, 비드 손상으로 운행이 불가한 타이어로 판단될 시 교체해준다. 김양혁기자 mj@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