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MBC '미스테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지니'에 도전하는 4인의 복면 가수들의 활약상이 그려졌다.
이날 2라운드 세 번째 무대를 꾸민 짚신은 토이의 '거짓말 같은 시간'을 열창했다. 그는 부드러운 미성과 폭발적인 고음을 선보이며 판정단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서방은 크라잉넛의 '명동콜링'을 불렀다. 김서방은 독특한 음색으로 임팩트 있는 무대를 선보였고, 결국 63표로 짚신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어 "직업적으로 음악을 그만두기로 했었지만, 하고 싶은 음악이 생겼다"며 "다시 시작하면서 출연 결심이 생겼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