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픈은 캐치패션과 파트너십 관계에 있는 24S와의 협업으로 론칭된 것이다. 24S는 루이비통 모에헤네시가 소유한 봉마르쉐 백화점의 온라인 쇼핑몰로 탄생했다.
캐치패션 사이트를 방문하면 24S의 익스클루시브 브랜드인 디올(Dior), 셀린느(Celine)와 더불어 톰브라운(Thom Browne), 오프화이트(Off-white), 발렌시아가(Balenciaga), 발렌티노(Valentino)등의 인기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24S에서는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남성관 전용 첫구매 10%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선보인다. 또한 현재 캐치패션에서 24S의 여성관, 남성관의 신상품,세일상품구분없이 구매하면 캐시백을 최대 10% 현금으로 지급한다.
어느덧 2019년도 가을이 다가왔다. 럭셔리 F/W 패션을 마련해보고자 한다면 캐치패션에서 조금 더 쉽고 편안하게24S의 풍성한 서비스를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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