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럭셔리 모바일 플랫폼, 캐치패션(CATCH FASHION)이 지난 5일 24S(구24세브르) 남성관을 전격 오픈했다.

이번 오픈은 캐치패션과 파트너십 관계에 있는 24S와의 협업으로 론칭된 것이다. 24S는 루이비통 모에헤네시가 소유한 봉마르쉐 백화점의 온라인 쇼핑몰로 탄생했다.

캐치패션 사이트를 방문하면 24S의 익스클루시브 브랜드인 디올(Dior), 셀린느(Celine)와 더불어 톰브라운(Thom Browne), 오프화이트(Off-white), 발렌시아가(Balenciaga), 발렌티노(Valentino)등의 인기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24S에서는 이번 오픈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남성관 전용 첫구매 10%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선보인다. 또한 현재 캐치패션에서 24S의 여성관, 남성관의 신상품,세일상품구분없이 구매하면 캐시백을 최대 10% 현금으로 지급한다.

본 캐시백은 24S의 할인코드(할인코드명 10FIRST)와 중복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올해 2019년 F/W 럭셔리 패션을 좀 더 합리적으로 마련해보고 싶은남성 소비자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어느덧 2019년도 가을이 다가왔다. 럭셔리 F/W 패션을 마련해보고자 한다면 캐치패션에서 조금 더 쉽고 편안하게24S의 풍성한 서비스를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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