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66)이 '조국 정국'에서 논란의 중심으로 급부상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상황에서 조 후보자 딸이 받은 동양대 표창장의 진위 논란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최 총장은 대구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를 졸업후 1985년 미국 템플대 대학원 MBA과정을 수료하고 1993년 미국 워싱턴침례신학대 대학원(교육학석사)을 졸업했다. 이듬해부터 동양대 총장을 맡았다.

조 후보자 딸 총장 표창장 발급과 관련해 "총장 표창장을 발급한 적이 없다"고 밝혀 '조국 정국'의 핵심 인물로 떠올랐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