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M의 신제품 '저분자 콜라겐 비타민C'는 어류에서 추출한 저분자형(1,000~3,000 DA) 콜라겐을 1포(2 g)당 800 mg 섭취할 수 있는 분말형 제품이다. 비타민C도 함께 배합했는데,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100%를 충족하는 함량으로 든든한 양의 콜라겐과 비타민C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그 밖에 수분과 결합하여 겔을 만드는 성분으로 알려진 히알루론산과 자일리톨, 혼합과일농축분말, 야채혼합농축분말도 함유한다. 여기에 석류엑기스를 더해 피쉬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을 줄여 다양한 성분 섭취는 물론, 남녀노소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GNM 업체관계자는 "콜라겐 섭취를 망설이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어류 특유의 비린맛이라는 점을 확인해 수많은 샘플 테스트를 거쳐 상큼한 석류 맛을 살린 저분자형(1,000~3,000 DA) 피쉬콜라겐 제품을 개발했다."며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서, "오직 피쉬콜라겐만 담아 콜라겐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프랑스산 피쉬콜라겐 분말'과, 석류맛으로 좀더 먹기 편한 '저분자 콜라겐 비타민C'까지 기호에 따라 선택해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NM자연의품격은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종합쇼핑몰 등에서 다양한 히트상품을 선보이며 건강식품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는 브랜드다. 최근에는 3,300 mg의 높은 함량의 프리바이오틱스에 100억을 투입해 10억의 생유산균을 보장하는 'SYN 프리바이오틱스+10억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선보이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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