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총장 김창수·사진)는 국내 기업의 기술 자립을 돕기 위해 최근 산업기술혁신지원단을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지원단은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와 백색국가 제외 조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기업에 대학의 첨단기술과 연구개발(R&D)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화 또는 이메일로 기업 애로사항이 접수되면 전담 교수를 선정해 기업과 교수를 일대일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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