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시설 비율 높인 자연친화적 아파트로 조성…그린 프리미엄 극대화 해 눈길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구성…집 앞에서 여가생활 누릴 수 있어
출처 : 더샵
부산의 전통 부촌 남천동과 부산에서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더샵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는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가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실제 단지는 '더샵'브랜드만의 다양한 특화 조경시설과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해 입주민의 주거생활 품격을 한 단계 높인다는 계획이다.
단지는 조경과 커뮤니티시설의 효율적인 배치로 주거 쾌적성을 높여 눈길을 끈다. 먼저 전체 대지면적의 약 27%가 조경시설로 구성된다. 특화 조경시설로는 자연의 모습을 축경식으로 재현한 석가산이 조성된다. 이를 통해서는 365일 내내 집 앞에서 산수화와 같은 자연을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는 왕벚나무와 단풍나무로 이뤄진 테마 가로수 길과 휴게 가든, 테마 숲, 플라워 가든 등을 적용해 그린 프리미엄을 더욱 극대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단지는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건강쉼터, 어린이 테마 놀이터, 티하우스 등을 곳곳에 조성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구성한다. 먼저 스포츠 시설로 피트니스센터, GX룸, 남·여사우나, 실내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탁구장 등이 도입된다. 또 교육 및 학습 공간으로는 작은도서관, 키즈룸, 독서실(남·여), 개인독서실, 스마트워크라운지, 노트북실, 멀티룸 등이 마련된다. 여기에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과 경로당도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관계자는 "남천동의 자부심과 더샵의 프리미엄이 결합되는 최고의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하게 되었다"며 "기대에 부응 할 수 있는 남천동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는 남천2구역을 재개발하는 아파트다.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0개 동, 총 9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613가구다.
단지는 전통 부촌 수영구 남천동의 우수한 교통·교육·생활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뛰어난 입지여건을 자랑한다.
우선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췄다. 단지는 바로 앞에 부산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자리한 초역세권 단지다. 16개 노선이 지나가는 버스정류장도 단지와 붙어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또 맞닿은 황령대로를 통해서는 부산진구와 남해고속도로를 잇는 황령터널 및 광안대교 접근이 용이하다. 이 밖에도 인근의 도시고속도로를 통해 남포동, 부산역, 해운대, 구서IC 방면의 이동이 용이해 부산 전역을 손쉽게 이동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남천초와 남천중, 부산동여고 등 초·중·고교가 인접해 있으며, 수영구도서관도 가깝다. 부산 사교육의 메카로 불릴 정도로 사교육시설이 밀집해 있는 것도 주목할 만 하다.
또한 단지는 주변에 황령산과 광안리 해변이 자리해 산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남천해변시장, 메가마트, 경성대·부경대 상권, 광안리 상권 등이 인접해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생활인프라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단지는 포스코건설이 건설업계 최초로 론칭한 주택분야의 스마트기술 브랜드인 '아이큐텍(AiQ TECH)' 의 'AiQ home 시스템'도 적용된다. 인공지능(AI)과 지능적인 감각(IQ)을 융합한 스마트기술이다. 특히 카카오홈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세대 내 각종 정보를 어플리케이션, 음성, 문자(카톡)로 제어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남천 더샵 프레스티지는 30일(금)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동 인근에 마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