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남양유업이 우리 땅에서 자란 순한 100% 국내산 유기농 원료로 만든 '아이꼬야 유기농 보리차·결명자차'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유기농 보리와 결명자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순하게 우려낸 '아이꼬야 유기농 보리차·결명자차'는 차(茶)를 처음 접하는 아이도 물 대신 부담 없이 음용할 수 있다.

남양유업 아이꼬야 브랜드 매니저는 "엄선된 유기농 원료와 정제수만 사용하고 130도 초고온 멸균처리를 거쳐 매번 끓여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꼬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개인 SNS채널을 운영하며 6~24개월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꼬야 브랜드 제품에 대한 의견을 전할 '아이먹거리 위원회'를 다음달 4일까지 모집한다.

아이꼬야 유기농 보리차·결명자차는 온라인몰에서 3입 기준 1900원에 판매 중이며 9월 초 대형 할인점에 입점할 예정이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남양유업이 100% 국내산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아이꼬야 유기농 차 2종을 출시했다. <남양유업 제공>
남양유업이 100% 국내산 유기농 원료를 사용한 아이꼬야 유기농 차 2종을 출시했다. <남양유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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