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대표 이수영)은 AWS(아마존웹서비스)와 함께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AWS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전략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웅진은 지난 3월 'AWS 파트너 서밋 서울 2019'에서 '올해의 전문파트너상'을 수상하며 기업용 클라우드 도입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클라우드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고객을 위해 마련했다. 시스템 교체 주기가 도래했거나 신규 비즈니스를 계획하는 기업, 기업 성장에 따라 클라우드가 필요한 고객 등이 참가했다.

웅진과 AWS는 △기업을 위한 효과적인 클라우드 도입 전략 △사례로 알아보는 클라우드 도입기 △데모를 통한 클라우드 사용기를 전달했다. 1:1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했다.

안용준 웅진 클라우드사업본부장은 "기업고객들의 쉽고 안정적인 AWS 클라우드 전환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도커, 쿠버네티스, 데이터레이크 등과 같은 솔루션 서비스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면서 "사내 전문조직을 통해 클라우드 전환 시장을 주도할 것" 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AWS 클라우드 도입 전략 세미나' 행사에서 웅진 임직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웅진 제공
2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AWS 클라우드 도입 전략 세미나' 행사에서 웅진 임직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웅진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