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2시간 근무관리 대응 솔루션 '와블러'가 출시 후 1주만에 50인 이상 100개 기업 이상의 예약 및 도입문의가 진행되며 관련 기업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임직원이 지정된 근무지에 모바일 사원증을 통해 위치인증을 거쳐 간단하게 출퇴근 체크를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특히 유연근로제를 대응할 수 있도록 5개 이상 근무스케줄을 설정할 수 있고 부서별로 다르게 지정하여 근무제를 혼용하는 회사에서 무리 없이 활용이 가능하다.
와블러 개발T/F 인터로젠 박원일 과장은 웹매니저 설정 기능을 통해 사용하는 각 기업의 다양한 근무형태를 반영할 수 있도록 개발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수많은 테스트 과정을 거친 덕분에 큰 무리 없이 출시할 수 있었다고 하면서 앞으로 고객사가 요구하는 다양한 기능을 추가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블러 개발T/F 최덕호 팀장(좌), 박원일 과장(우)]
와블러는 주 52시간 근무제를 대응하는 출퇴근 관리 외 인사ERP, 개인별 성과관리, 자동 급여정산 등 조직관리에 필수적인 기능을 탑재하면서도 별도 설치 없이 웹매니저와 앱 형태로 즉시 사용할 수 있어 별도 ERP가 없는 중소기업들 대상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개발을 총괄한 중앙M&H 최덕호 인사혁신팀장은 "출시 후 많은 기업 인사담당자들께서 개발 초기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제품 문의를 주고 계시다." 면서 "내년 주 52시간 근무제 확대를 대비해서 출퇴근을 포함한 전반적 인사관리가 가능한 와블러에 대한 기업들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 고 전했다.
아울러 '주52시간 와블러' 홍보담당자는 출퇴근 및 인사ERP 기능을 지원하면서 50인 재직 기업 기준 월 4만원대 가벼운 사용료로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9월까지 진행하고 있는 60일 무료 사용 이벤트는 와블러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