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두끼
출처 : 두끼
끝이 보이지 않은 경기불황으로 자영업 시장이 어려워지면서 유망 창업 아이템에 대한 기준이 더욱 깐깐해졌다. 특히 외식업계의 경우 브랜드에 대한 안정성은 물론 본사의 운영 방식까지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하루에도 수 없이 많은 외식 프랜차이즈 매장이 문을 닫는 불황 속에서 창업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꾸준히 매장을 확대해가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다. 바로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가 그 주인공이다.

두끼는 론칭 2년만에 국내 100호점을 돌파한 데 이어 현재 전국 각지에 총 200호점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의 성공 모델로 떠올랐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약진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대만에서 1호점을 시작으로 해외진출에 성공하며 현재7개국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고 24개의 해외 매장을 운영 중에 있다. 베트남은 이미 20호점 이상 계약이 완료됐으며, 말레이시아 2호점도 오픈을 앞두고 있다. 현재 국내외 신규 가맹점 창업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는 것이 두끼 관계자의 전언이다.

이처럼 두끼 떡볶이가 모든 매장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가맹점을 잇달아 오픈하며 승승장구하는 것은 소비자와 고객사의 '상생'이라는 경영철학을 기본으로 하는 두끼 본사의 운영 시스템이 주요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두끼는 본사와 점주 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각 매장 별 전담 슈퍼바이저를 배치하고, 가맹점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최저임금 및 임대료 상승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점주들의 의견을 반영해 3년 간 물류 단가를 올리지 않고, 질 좋은 재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만족도를 높여 가맹점과 상생하는 착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요식업 초보도 손쉽게 창업이 가능한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주부창업이나 신규창업, 초보창업, 업종전환 창업 아이템으로 인기를 끈 것도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고객이 직접 조리를 하는 셀프 시스템으로 인건비를 절감하고 음식 맛에 대한 컴플레인을 최소화한 것.

가맹점의 자력으로는 힘든 마케팅 부문도 본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본사 R&D팀의 끊임없는 개발을 통해 정기적으로 신메뉴 출시해 트렌드에 앞서 나가고 매장 확장과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PPL, 다채로운 이벤트를 공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두끼 관계자는 "두끼는 가맹점과 소통하며 합리적이면서도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국내외 모든 가맹점이 고객이 만족하는 맛과 품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두끼 프랜차이즈 창업 및 이벤트, 매장안내에 대한 추가적인 문의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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