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목) 오전7시 NS홈쇼핑 NS샵플러스에서 론칭방송, 스테인리스 컨테이터 사은품 증정
노루페인트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인 하우홈(HOWHOME)에서 '초고속 쿠킹 블렌더'를 출시한다. 하우홈의 초고속 쿠킹블랜더는 홈카페에서 직접 음료를 만들어 마시고,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는 클린푸드를 요리해먹는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30~40대 주부들의 니즈를 반영해 기획한 상품이다.
'가열, 진공, 분쇄'의 3가지 기능을 하나의 블랜더로 사용 가능하며, 재료의 특징마다 다른 컨테이너(강화유리, 트라이탄, 스테인리스)를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더욱 쉽게 조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하우홈 초고속 쿠킹 블렌더는 사용되는 용기에 따라 작동모드가 달라지는 자동 용기 감지 시스템이다.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진공 블렌더' 기능은 본체에 용기를 끼워 작동시키면 내부를 진공상태로 만들어 식재료를 분쇄한다. 재료의 산화를 최소화하고 거품 발생, 갈변 현상, 층 분리 등은 막아주고 본연의 맛과 영양은 살려준다. 칼날은 식재료와 접촉면을 늘려 효율적인 분쇄가 가능한 6개의 3D 입체 블레이드 방식이다. 주스, 스무디, 쉐이크, 견과류, 스프, 삶기 등 자주 사용하는 메뉴로 프로그래밍 된 10가지 맞춤 레시피 기능이 탑재되어 버튼 하나로 모든 과정을 끝낼 수 있어 편리하다. 대용량으로 출시되 4인 가족의 주스를 한 번에 준비할 수 있으며, 젖병 소재의 BPA-free 트라이탄으로 제작되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하나의 본체로 3가지 컨테이너인 국내에 출시된 블렌더 중 최고급 사양에 해당된다.
'진공 블렌더' 기능 외에 강화유리 컨테이너를 사용하면 가열조리가 가능하다. 스프, 이유식, 죽, 두유 등 삶아서 조리하는 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열판이 직접 가열되는 방식으로 모터가 돌지 않아도 가열되 효율적이다.
분쇄에 특화된 스테인레스 컨테이너를 사용하면 딱딱하고 마른 재료도 곱게 갈아진다. 딱딱한 얼음은 물론 건어물과 견과류 껍질까지 쉽고 고르게 분쇄할 수 있어 빙수, 조미료 등의 메뉴를 만들 때 편리하다.
하우홈 관계자는 "블렌더를 과일, 채소 등을 갈아 음료를 만드는 용도뿐만 아니라 요리를 할 때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오랜 개발기간을 들여 개발한 제품"이라며 "진공 기술로 식재료 본연의 영양소를 그대로 보존하면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레시피북도 함께 증정한다"고 밝혔다.
하우홈은 8월 29일(목) 오전 7시에 NS샵플러스를 통해 초고속 쿠킹 블렌더의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론칭 기념으로 10만원 상당의 스테인레스 컨테이너를 특별 사은품으로 전 구매고객에게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