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귀리분말이 연일 방송에 나오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슈퍼푸드의 인기로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고 특히 잡곡류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이에 올 추석 선물세트로는 프리미엄 잡곡, 천연 조미료 등 건강 선물세트가 대세를 보이고 있다.

새싹귀리는 귀리에서 싹을 틔운 뒤 약 10cm가량 자란 어린 잎으로, 발아하면서 많은 영양소들의 함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귀리의 핵심 영양성분으로 알려진 베타글루칸은 귀리새싹으로 발아 시 약 5배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건강에 아무리 좋아도 바르게 정석으로 먹는게 더 중요하다.

식품 전문 브랜드 청년곡창 관계자는 "과거 중장년층에 머물러 있던 건강에 대한 인식이 점점 젊은 세대들도 신경을 쓰는 추세로 접어들며 건강하고 올바른 식품에 대한 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하고 종합적인 식품들이 나오고 있다" 말하며 "아무리 건강에 좋은 음식이라도 섭취하는 사람이 정확히 알고 먹어야 약이 되는 것이지 몸에 좋다고 무리하게 또는 먹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새싹귀리분말의 섭취요령은 물 300㎖에 분말 1g 정도를 타서 마시면 된다. 탄산수와 요구르트에 첨가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샐러드에는 3g가량의 분말을 첨가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청년곡창 쇼핑몰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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