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배우 활동을 비롯해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는 구혜선이 자신의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 베스트셀러 진입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28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물은 하트 모양'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하였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구혜선이 게재한 사진은 한 인터넷 서점의 소설 부문 8월 4주차 판매량 순위를 캡처한 것으로 그의 소설은 67위에 올랐다.

이어 구혜선은 "1위"라는 글과 함께 e북 분야에서 1위를 달성한 인증샷도 올렸다.

구혜선 베스트셀러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베스트셀러 (사진=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이 지난 5월 발간한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은 좀처럼 예상하기 힘든 성격의 여자 '소주'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끌려들어 가버리는 남자 '상식'의 사랑을 발랄한 문체로 담은 책이다. 구혜선이 20대 초, 첫 연애의 기억을 떠올리며 써내려간 자전적 이야기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남편 안재현과의 파경 위기를 고백했다. 이후 안재현과 구혜선의 서로를 향한 폭로전이 이어졌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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