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컬처웍스는 9월 7일 중구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배우 이영애와 함께 하는 '해피앤딩 스타체어'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컬쳐웍스의 사회공헌활동인 '해피앤딩 스타체어'는 영화배우와 관객 사이의 소통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눔 문화를 조성해 나가는 데 앞장서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이병헌, 정우성, 김혜자, 조인성, 설경구가 참여했다.
이영애는 '스타체어' 행사에서 상영할 영화로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과 백상예술대상 최우수상 영예를 안겨준 '친절한 금자씨'를 골랐다. 이영애는 이날 영화 상영 뒤 관객과 대화를 통해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 명동 인근에 깃든 가족과 추억 등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한편 '해피앤딩 스타체어' 이영애 편 티켓 예매는 30일부터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할 수 있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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