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5G 일상어택 트럭'은 상용화 이전부터 5G 기술을 선제적으로 알리고자 마련된 이동형 체험관으로, U+5G 핵심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U+VR, U+AR, U+아이돌Live, U+프로야구, U+골프를 경험하는 공간에서 시작해 지난 6월부터는 5G 서비스 블라인드 테스트존의 운영이 시작됐고 이달부터는 5G 네트워크 속도체험존이 추가됐다.
지난 3월 LG유플러스가 시작한 'U+5G 일상어택 트럭'의 체험이용자 수는 운영 초기 월 3만명 수준이었지만, 이번달에는 약 15만명을 기록하는 등 체험을 원하는 이용자의 수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U+5G 체험존에 대한 입소문 덕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트럭의 누적 운행거리는 총 2만km를 넘었다. 서울 인구밀집지역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지역축제, 피서지, 박람회, 야구·골프 등 스포츠 대회장까지 지난 3월 말부터 48개 지역에서 총 142회에 걸쳐 운영됐다.
LG유플러스는 이달 말까지 국내 인기 해수욕장 및 지역축제에서 트럭을 운영하며, 다음달 이후부터는 국내 주요 관광지 및 박람회에서 체험관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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