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퍼 사이먼 도미닉(이하 쌈디)이 자신의 한 달 수입에 대해 "먹고 살 만 하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 게스트로 출연한 쌈디는 한 달 수입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쌈디는 "요즘 여름 행사 기간이다. 게다가 대학교 축제 기간도 다가오고 있다"며 "당연히 먹고 살 만하다. 지금도 (행사 스케줄이) 계속 쫙 있다"고 덧붙였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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