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방송된 스카이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취향저격 선데이-우리집에 왜왔니'에서는 정미애 조성환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정미애의 집에 도착한 MC들은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정미애의 집은 촬영 당시 공사 중인 상태로 건축 자재들이 곳곳에 널려있었던 것.
MC들이 놀라워하자 정미애는 "여기는 곧 이사 올 두 번째 집이다. 우리 집은 여기서 5분 거리에 있다"라며 "곧 이사할 거기 때문에 1가구 1주택이 된다"고 설명했다.
정미애는 공사중인 집을 설명하며 "보시다시피 복층이다. 아이들 때문에 항상 1층에서 살았는데, 위에서 맘껏 뛰어놀라고 공간을 만들었다"며 곧 지어질 집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다섯 식구가 사는 정미애의 집은 많은 부분을 셀프 인테리어한 집으로, 곳곳에서 정미애의 손길이 느껴졌다. 하지만 2퍼센트 부족한 셀프 인테리어로 MC들의 웃음을 샀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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