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등의 입항 거부로 이탈리아 람페두사 섬 인근 지중해 공해 상에 머물고 있는 스페인 구호단체 '오픈 암즈' 구조선에서 20일(현지시간) 난민들이 바다로 뛰어내려 헤엄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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