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일 오후 홀트수영종합사회복지관(부산 광안동 소재)에서 어르신 및 아동 200여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간식차'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행복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엔 엄광섭 캠코 상임감사를 비롯해 직원 15명이 참여했다.
캠코 임직원들은 전 연령층이 좋아하는 간식인 옛날 핫도그, 소떡소떡, 아이스티, 주스 등을 직접 만들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아동, 주변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엄광섭 상임감사는 "작은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에게 행복을 전달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국민과 상생·발전해 나가고 금융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지역인재 양성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 Replay'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저소득 가정 등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희망울림프로그램' 운영 △지역아동센터 내 작은도서관인 '캠코브러리' 설치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 강화 네트워크 'BUFF' 운영 △시각장애인을 위한 그림해설 '오디오북' 제작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캠코 임직원들은 전 연령층이 좋아하는 간식인 옛날 핫도그, 소떡소떡, 아이스티, 주스 등을 직접 만들어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아동, 주변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엄광섭 상임감사는 "작은 나눔을 통해 우리 이웃에게 행복을 전달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국민과 상생·발전해 나가고 금융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지역인재 양성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 Replay'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장애인·저소득 가정 등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희망울림프로그램' 운영 △지역아동센터 내 작은도서관인 '캠코브러리' 설치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 강화 네트워크 'BUFF' 운영 △시각장애인을 위한 그림해설 '오디오북' 제작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성승제기자 ban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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