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인기 디저트로 손꼽히는 '에그타르트'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편의점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군은 바로 디저트다. 전문점 수준의 품질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까운 편의점에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편의점 디저트는 최근 4년간 평균 140% 매출 증가율을 보이며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세븐일레븐 내 디저트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32.4% 증가한데 이어 올해(1월1일~8월19일)도 90.1% 신장하는 등 편의점 대표 주력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그타르트는 바삭한 페스츄리 도우 위에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과 달콤한 시럽을 넣어 만든 디저트 상품이다. 달콤한 화이트시럽을 넣은 '오리지널맛'과 최근 유행하는 흑당 시럽을 넣은 '흑당맛' 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500원이다.
장여정 세븐일레븐 디저트 담당MD(상품기획자)는 "편의점 디저트는 높은 가성비와 접근성으로 유명 디저트 상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세븐일레븐은 앞으로도 편의점 디저트 시장을 선도하는 차별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인기 디저트로 손꼽히는 '에그타르트'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세븐일레븐 제공>
최근 편의점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상품군은 바로 디저트다. 전문점 수준의 품질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까운 편의점에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편의점 디저트는 최근 4년간 평균 140% 매출 증가율을 보이며 눈부신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세븐일레븐 내 디저트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232.4% 증가한데 이어 올해(1월1일~8월19일)도 90.1% 신장하는 등 편의점 대표 주력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에그타르트는 바삭한 페스츄리 도우 위에 부드러운 커스터드 크림과 달콤한 시럽을 넣어 만든 디저트 상품이다. 달콤한 화이트시럽을 넣은 '오리지널맛'과 최근 유행하는 흑당 시럽을 넣은 '흑당맛' 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1500원이다.
장여정 세븐일레븐 디저트 담당MD(상품기획자)는 "편의점 디저트는 높은 가성비와 접근성으로 유명 디저트 상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라며 "세븐일레븐은 앞으로도 편의점 디저트 시장을 선도하는 차별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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