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구 아파트 분양이 역대 최대 물량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하반기에도 대구 전역에 1만5천904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대구 중구와 동구에 분양 물량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데 '청라언덕역 서한이다음', '대봉동 더샵 센트럴파크 1, 2차' 등 6개 단지 4천341가구가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특히 대봉동은 대구 10경 중 하나인 '건들바위' 및 '김광석의 거리' 등 문화와 밀접해있는 동네로, 자전거도로와 보행전용도로 등도 잘 갖춰져 있어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대봉동에 위치한 '더샵 센트럴파크'는 1차 단지 724세대 중 일반분양 141세대, 2차 단지 613세대 중 일반분양 119세대로 총 260여 세대를 일반 분양한다. 브랜드 대단지로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뛰어난 도심조망 등을 자랑한다.
새롭게 떠오르는 대봉동 상업 거리와 더불어 단지 내 로드형 대규모 상가가 조성될 예정으로 편의성을 갖췄다. 또한 반경 1Km 내 대백프라자, 현대백화점, 방천시장이 위치해있으며, 도보로 가능한 경북대 사대부속 초·중·고와 대구초, 제일중, 경북예고 등으로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달구벌대로와 신천대로 등 대중교통의 중심 지역에 위치하고, 대구지하철 3호선 건들바위역과 2호선 경원대병원역 이용이 용이한 더블역세권으로 편리한 교통 환경도 갖췄다.
이외에도 각방 통합 스위치, 스마트 도어락, 다기능 일괄소등스위치, 주차 가능 구역 확인 시스템, 무인택배 시스템 등 각종 편의 시스템이 적용 예정이다
대구 중구 지역의 부동산 관계자는 "대구는 올해 상반기 분양 물량이 급격히 늘었음에도 높은 청약율을 보이는 등 호황을 보인 만큼 하반기 또한 이러한 분양시장의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더샵 대구는 입지와 제품력을 갖춘 만큼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