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된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10 는 23일 출시를 앞두고 휴대폰 유통업계에서 가입자 유치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이로인해 SKT, KT, LG 유플러스 이통 3사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불법 보조금을 미끼로 하는 휴대전화 판매사기 주의보를 발령했다.

내용에 따르면 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나 SNS 등 온라인 시장에서 0원부터 9만 원, 10만 원~20만 원대 등 싼 가격을 앞세워 신분증 보관이나 단말대금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단말 대금을 받고 사라지는 일명 '먹튀' 형태의 판매사기와 보관 된 신분증이 명의도용으로 인한 제 2의 범죄에 이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통신업계 설명이다.

이런 형태의 피해 발생 시 구제 방안도 마땅히 존재하지 않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판매점의 사전승낙서 정보 확인은 필수이며 단말대금 선입금을 요구하는 영업점은 경계해야한다.

이러한 가운데, KAIT 공식 인증 네이버 카페 '핫딜폰' 은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혜택으로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특가' 혜택을 추가하여 기존에 내걸었던 사은품 대신 기기값 할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선택권을 2가지로 넓혀 온라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핫딜폰은 회원 수 28만 명이 활동 중인 네이버 카페로 상위 대리점 제휴를 통한 빠른 재고 수급과 1:1 전문 상담 인력, 특판 사은품 전담팀 등 전문 프로세스를 통해 사전예약을 꾸준히 진행해오면서 온라인 사전예약 전문 사이트로써 입지를 다져왔다.

핫딜폰은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 혜택으로 럭시노트10 공기계, 12개월 요금지원, 갤럭시노트10 반값할인, 갤럭시워치 액티브, 갤럭시버즈, 에어팟 2세대, 갤럭시탭S5E, 제주도 2박 3일 왕복권, 밴큐 블루투스 빔 프로젝터 등 브랜드 사은품을 내걸었으며 지난 14일 기준으로 '갤럭시노트10 30만 원대 특가 혜택' 도 추구하여 선택 폭을 넓혔다.

핫딜폰 관계자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사기 주의보는 핫딜폰은 해당되지 않는다. 문제가 되고 있는 신분증 보관 및 선 입금을 받고 있지 않으며 사전승낙서 또한 등록되어 있다. 상위대리점 제휴를 통한 빠른 재고 수급과 보다 안전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는 곳에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핫딜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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