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풀스테이
출처 : 풀스테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의 시작과 함께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전국 워터파크와 해수욕장 등에 구름 인파가 몰리고 있다. 하지만 여름철 위생 관리가 잘 되지 않는 워터파크의 경우, 병원성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잘 제거되지 않아 유행성 결막염, 중이염, 피부염, 장염, 수족구병 등 다양한 질환이 감염될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낮은 아이들의 경우, 워터파크를 다녀온 뒤 질병에 더욱 쉽게 노출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여름 휴가를 앞두고 있다면, 더욱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프라이빗 풀이 있는 풀스파도 고려해 볼 수 있다. 풀스파의 경우 철저한 수질 관리와 깔끔하고 독립적인 공간에서 여름철 감염 질환에 대한 걱정을 덜고 보다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휴가철 지나치게 많은 인파로 인해 물놀이장을 찾아도 제대로 된 휴식과 놀이를 즐길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프라이빗한 풀빌라에서의 하루는 보다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 가운데, 국내 대표 휴가인 제주도의 풀빌라 '풀스테이'의 경우, 쾌적한 프라이빗 풀스파와 함께 제주 평대, 서귀포, 사계리 총 3개의 지점을 갖고 있어 접근이 쉽다. 아이들과 함께 찾기에도 좋은 키즈룸이나 개별 바비큐장, 온수풀, 세미풀 등도 잘 갖춰져 있다. 여기에 테마를 갖춰 꾸며진 각 풀빌라는 세련되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자랑해 친구, 연인, 가족 모두에게 선호되는 제주 풀빌라로 사랑받고 있다.

제주 풀스테이 관계자는 "제주도 풀빌라 풀스테이 전 지점의 경우, 퇴실 이후 수영장 위생 관리에 힘쓰고 있어 아이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풀스파인 만큼 걱정 없이 즐거운 물놀이를 즐겨보시길 바란다"며 "현재 제주 풀스테이는 바르, 소랑제, 사계 세 지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제주 전역으로 지점을 확장해 4호점, 5호점 오픈까지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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