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출퇴근길에서도 프리미엄 크로아상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크로크로'의 첫번째 '익스프레스' 버전 매장이 지하철 5호선 행당역에 지난 31일 오픈했다. 기존 매장을 방문하여야만 맛볼 수 있는 갓 구운 크로아상을 이제 출퇴근길에도 간편하게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는 '크로크로 익스프레스' 매장은 소비자가 빠르게 구매할 수 있음은 물론 아침을 대용할 수 있는 한입크기의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어 직장인들은 물론 역을 통과하는 모든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익스프레스 행당점에선 기존 인기제품인 플레인, 초코, 땅콩 크로아상은 물론 앙버터, 소시지 크로아홀을 판매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기본 커피 메뉴와 함께 콜드브루, 생과일 주스와 같은 보틀 음료도 구비해 놓고 있어 '익스프레스' 이름에 걸맞게 손쉽고 빠르게 구매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새로운 '크로크로 익스프레스' 매장은 소규모/테이크아웃/숍인숍을 계획중인 카페 창업자들의 니즈와 상황에 맞춘 형태로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크로크로의 자세한 창업 관련 문의는 홈페이지 또는 유선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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