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엔씨원이 운영하는 피부과학 뷰티브랜드 라보니따(LABONITA)가 '아로니아 퍼스트 세럼 미스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왕의 열매라 불리우는 아로니아는 레드베리, 블랙베리, 퍼플초코베리 3가지를 합쳐 이르는 말로 중세 유럽의 왕족과 귀족들이 건강을 생각하여 즐겨먹었다. 지구상 존재하는 아로니아는 과일과 채소 중 안토시아닌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이는 몸에 활성화산소가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하며 신체의 세포 재생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아로니아에는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은 물론 플라보노이드와 수용성 비타민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폴리페놀 성분이 듬뿍 들어있다. 폴리페놀 성분은 피부의 콜라겐 분해 효소생성을 억제해주는데 이는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켜주어 탱탱한 피부를 가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로니아 추출물이 다량 함유된 라보니따의 아로니아 퍼스트 세럼 미스트는 EWG 올 그린 등급의 제품으로 오일층과 수분층의 완벽 밸런스로 피부에 영양 및 수분을 공급해 준다. 특히 화장 전 사용하면 화장을 더 잘 받게 하는 부스팅 세럼의 효과도 있는 에센셜 미스트로 일반 수분 미스트보다 밀착력이 더 뛰어난 제품이다.
피부결을 즉각 개선시켜주는 라보니따의 아로니아 퍼스트 세럼 미스트는 수분코팅 오일층과 강력보습 수분층이 2중배합으로 되어있어 촉촉하면서도 오일리하지 않은 산뜻함을 선사한다. 특히 미스트에 들어있는 식물성 페이셜오일은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 밖으로는 수분의 증발을 막아주고 안으로는 유수분을 채워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아로니아 퍼스트 세럼 미스트에는 아로니아 추출물 외에도 해바라기씨 오일, 가지열매 추출물, 한련초 추출물, 드럼스틱씨오일, 호호바씨오일 등의 자연유래성분이 들어있다. 더불어 인공색소, 인공향료, 미네랄오일이 들어가지 않은 유해성분 무첨가 제품이며 약산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오일보습체계를 가진 또한 약산성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라보니따 관계자는 "아로니아 퍼스트 세럼 미스트에는 항산화성분 아로니아를 비롯해 자연유래성분이 풍부하기 때문에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유해성분 무첨가로 민감하고 연약한 피부에도 잘 맞는다"라며 "라보니따는 화장품 시장에서 황금누에로 시장을 선도한 만큼, 아로니아 역시도 그 효능과 효과를 널리 알려 해외 다양한 국가로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로니아 퍼스트 세럼 미스트를 비롯한 라보니따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 또한 가능하다. 라보니따의 아로니아 라인에는 미스트 외에도 피부가 건강해지는 아로니아 솔루션인 '라보니따 아로니아 스킨에센스 올인원' 제품이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