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류렌터카, 8월 예약자 한정 호텔 2일 숙박권 제공 특별 이벤트 진행
괌과 사이판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액티비티와 휴양을 한 번에 즐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해수욕과 제트스키, 스노쿨링 등의 수상레저와 노을 지는 바다 선상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돌핀크루즈, 지역 명소 탐험이나 축제 등 육지와 바다 곳곳에서 즐길 거리가 풍성한 괌과 사이판은 구석구석 누빌 곳이 많은 휴양지로 손 꼽힌다.

괌, 사이판은 국내에서 자유여행으로 방문하는 이들이 대부분인데, 이 경우 렌터카는 필수적이다. 괌은 택시비가 비싼 편이고 날씨가 매우 무덥고 습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어 일정에서 렌터카가 빈번하게 활용된다.

렌터카를 대여할 때는 서비스는 물론 차량의 상태를 충분히 확인한 후 해야한다. 너무 저렴한 곳을 찾기보다 물가에 맞는 합리적인 가격선에서 문제 발생 시, 원활한 고객지원이 이뤄지는 한국 사무실이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 여행 일정에 따라 인수와 반납이 편리하도록 공항과 시내에 사무실이 각각 위치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이용에 유리하다.

이런 때에 맞춰 괌과 사이판에서 렌터카와 돌핀크루즈를 운영하고 있는 전문 업체 밸류렌터카에서는 8월 예약 고객들에 한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여 관심을 끈다. 밸류렌터카에서는 준,중형 렌터카를 3일 이상 예약한 이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퍼시픽스타 호텔 2일 숙박권(조식 포함)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2일 이상 예약자들에게는 내비게이션 또는 와이파이를 100% 전원 무료로 제공하며, 밸류돌핀크루즈는 가격할인, 무료옵션 14가지 제공, 특히 괌, 사이판 내 80곳의 제휴업체에서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슈퍼패스카드를 예약자 전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밸류렌터카 관계자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여행경비 절감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혜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렌터카는 괌, 사이판 여행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2일 이상 예약 후 이용할 것을 권장하며 괌 현지에서는 크고 작은 문제들이 발생하기 때문에 업체 선정 시 한국사무실에서 업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밸류렌터카는 3년 미만의 신차로 운영되고 다양한 무료옵션과 이벤트로 추가비용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밸류돌핀크루즈는 픽업부터 투어까지 한인이 동행하고 배위에서 한인, 백인 가이드가 한국어로 안내 및 고객들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어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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