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 중인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에 대비해 5일 오후 부산항 제5 부두에 선박들이 피항해 있다.

프란시스코는 일본 가고시마 부근을 거쳐 원 모양으로 휘면서 6일 오후 9시 전남 여수 남동쪽 약 70㎞ 해상에 이를 전망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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