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미정 기자] 한국레노버가 4K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터치스크린 탑재된 업무용 노트북 씽크패드 X1 익스트림 2세대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15.6인치 크기로 최대 4K OLED HDR 400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편의성을 더할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과 레노버 팬 프로를 추가해 선택할 수 있다.
씽크패드 X1 익스트림 2세대는 인텔 9세대 H코어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GTX 165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하고 있다. 또 터치 지문인식기와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에서 작동하는 카메라로 얼굴 인식 로그인을 할 수 있다.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한국레노버가 4K OLED 터치스크린을 장착한 업무용 노트북 씽크패드 X1 익스트림 2세대를 출시했다. <한국레노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