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 디지털 임플란트 정식 자문의 미래로치과의원 이재민 대표 원장이 지난 6월 미국 에너하임에서 열린 '트루어버트먼트 심포지엄(TRUABUTMENT SYMPOSIUM)'에서 미국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최첨단 디지털 치과 치료 시스템의 활용법과 디지털 임플란트 치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계획부터 최종 복원까지 치과용 임플란트를 사용한 원내 디지털 워크플로우 ▲치과기공소와 진료소 간의 정보 통신 채널을 구축하고 간소화된 원내 디지털 치과 설치를 통한 최상의 통합 ▲간소화된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기공소와 진료소의 역할 ▲디지털 워크플로우 환경에서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주의점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의학 정보를 공유해 미국 현지 원장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재민 원장은 "치의학의 본고장 미국에서 다수의 현지의사를 상대로 한 영어 원어 강의를 직접 진행한 것은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치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올 초 개최된 독일 쾰른에서 열린 글로벌 치과 박람회 'International Dental Show(이하, IDS) 2019'에 초청받아 최첨단 장비 및 기술을 활용한 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디지털 치과 회사 중 하나인 3Shape과 유명 치과 잡지 덴탈 아시아에 다양한 임플란트 케이스로 소개되기도 했다.

현재 세계적인 디지털 치과 업체인 덴마크 3Shape, 일본 DG Shape, 네덜란드 Nextdent 와 협력 하에 최신 디지털 치과 치료 기술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이러한 첨단 의료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들에게 최상의 진료 서비스와 치료 결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한편, 이 원장이 이끄는 강북구 수유 미래로치과의원은 낮은 방사선량의 최신 3D CT 도입하고, 독일 SIRONA사의 CEREC 시스템을 활용하여 1DAY(당일) 진료를 실현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인비절라인 투명교정, 부분 급속 교정, 라미네이트 앞니 성형 등 치과 진료 시간을 단축해 보다 신속 정확하고 안전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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