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움에서는 최첨단 디지털 치과 치료 시스템의 활용법과 디지털 임플란트 치료의 노하우를 전수했다. ▲계획부터 최종 복원까지 치과용 임플란트를 사용한 원내 디지털 워크플로우 ▲치과기공소와 진료소 간의 정보 통신 채널을 구축하고 간소화된 원내 디지털 치과 설치를 통한 최상의 통합 ▲간소화된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기공소와 진료소의 역할 ▲디지털 워크플로우 환경에서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방법과 주의점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의학 정보를 공유해 미국 현지 원장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재민 원장은 "치의학의 본고장 미국에서 다수의 현지의사를 상대로 한 영어 원어 강의를 직접 진행한 것은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치의학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장은 올 초 개최된 독일 쾰른에서 열린 글로벌 치과 박람회 'International Dental Show(이하, IDS) 2019'에 초청받아 최첨단 장비 및 기술을 활용한 치과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디지털 치과 회사 중 하나인 3Shape과 유명 치과 잡지 덴탈 아시아에 다양한 임플란트 케이스로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이 원장이 이끄는 강북구 수유 미래로치과의원은 낮은 방사선량의 최신 3D CT 도입하고, 독일 SIRONA사의 CEREC 시스템을 활용하여 1DAY(당일) 진료를 실현했다.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인비절라인 투명교정, 부분 급속 교정, 라미네이트 앞니 성형 등 치과 진료 시간을 단축해 보다 신속 정확하고 안전한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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