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극지연구소의 제6대 소장으로 윤호일 현 소장(사진)의 연임이 확정됐다. 윤호일 소장은 인하대 해양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해양학과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윤 소장은 1986년 한국해양연구소 극지연구실에 입소해 극지 연구에 첫발을 디뎠다. 윤 소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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