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가 결연 지역아동센터에 특별한 여름방학을 선사했다.

비씨카드는 지난 26일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재활용플라자에서 결연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사랑, 해 희망나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씨카드는 수도권 소재 6개 지역아동센터에서 2011년부터 해당 봉사 활동을 진행해온 바 있다.

이번 활동은 비씨카드 인턴사원 19명으로 구성된 임직원 봉사단이 참여했으며 KT그룹희망나눔재단, 사회적기업 터치포굿, 한국문화복지협의회 등이 협력했다.

이날 비씨카드 임직원 봉사단은 '서울재활용플라자' 투어 및 '업사이클링(up-cycling)' 체험활동을 지원해 아동들이 환경보호 의식을 갖도록 했다.

최석진 비씨카드 커뮤니케이션 담당 전무는 "올해로 9년째 진행하는 '사랑, 해 희망나무' 봉사활동을 인턴사원들과 함께해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비씨카드의 온정을 지속적으로 나눌 것"이라고 전했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비씨카드는 지난 26일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재활용플라자에서 결연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사랑, 해 희망나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씨카드 제공.
비씨카드는 지난 26일 서울 성동구 소재 서울재활용플라자에서 결연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사랑, 해 희망나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씨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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