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한 결혼중개앱 '여보야'가 여름을 맞이하여 '2019 여름맞이 해바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29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사랑과 인연을 맺기를 원하는 회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선물하기 이벤트를 여름시즌에 맞춰 재구성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직접 회원검색을 통해 프로필을 탐색하고 호감이 가는 이성회원에게 보내고 싶은 개수만큼의 해바라기를 발송해 회원간에 선물을 주고 받으며 서로에 대한 호감도를 확인할 수 있다.

여보야를 제작한 인포렉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벤트 기간에는 많은 회원들이 선물을 통해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마음을 전하고 결실을 맺는다는 데이터를 확인하였고, 그에 따라 여름 시즌에 맞게 이벤트를 재구성하여 진행함으로써 많은 회원들이 여보야에서 더 많은 천생연분을 찾고 지급되는 상금으로 데이트 비용 및 휴가 비용으로 활용되면 좋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여보야는 단순히 배우자를 찾고 맺어주는 중개역할뿐만이 아니라 모바일 결혼 서비스 최초 여보야에서 만나 성혼에 이르게 되면 이용료를 전액환불해주는 '성혼환불제' 및 결혼시 100만원을 지원해주는 '결혼지원금'은 물론 자녀 출산시 200만원을 지원해주는 '출산축하금' 등 결혼에서 출산가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성혼지원 프로젝트를 상시로 시행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최고의 결혼 플랫폼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한편 여보야는 국내 최초 스마트폰 기반의 결혼전문 서비스로, 서비스 론칭 약 4년만에 누적 다운로드 수 100만건, 사용자 80만, 단기간 성혼후기 6,300건을 기록하는 등 사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등에서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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